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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구경북 40%, 부울경 50% 득표가 목표”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거치면서 확연히 부·울·경 토양은 달라졌다”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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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는 15일 “TK(대구·경북) 40%, PK(부산·울산·경남) 50%, 내가 목표하는 이재명 후보의 영남권 득표율”이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자기 페이스북에 “대선 D-53, 영남권 4050플랜을 시작한다. 오늘부터 2주간 명예부산시민 송영길이 상임선대위원장 자격으로 부울경을 누비며 직접 챙기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산을 비롯한 PK지역은 우리가 얼마나 절박함을 갖고 정성을 다해 뛰느냐에 달려있다”며 “수십년 간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지만 간절함과 뚝심으로 마침내 해결해 낸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그 증거”라고 주장했다.


송영길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농부가 밭을 탓하랴’라고 하셨지만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거치면서 확연히 부울경의 토양은 달라졌다. 결국 농부인 우리가 할 몫”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행히도 목발과 휠체어를 함께 사용해도 될만큼 다친 다리도 많이 좋아졌다. 훨씬 가볍게, 더 많이 움직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53일이다. 부울경 동지들과 함께 손 잡고 어깨 걸며 PK 50% 득표라는 목표를 꼭 현실로 만들어내겠다”고 주장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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