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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은 윤석열, “가덕도 신공항 예타 면제, KDB 산업은행 부산 이전”

“부산을 다시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핵심거점으로”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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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5일 부산 지역 방문 일정에 맞추어 부산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부산을 수도권에 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발전의 성장축이자 경제발전의 핵심거점으로 만들겠다”며 “부산에 청년과 기업들이 모이게 만들고 2030 월드엑스포 유치와 가덕신공항 조기 건설을 통해 글로벌 해양‧물류‧금융‧관광도시로 비상하도록 하겠다”며 부산 지역을 위한 공약 12가지를 제시했다. 


윤 후보가 발표한 주요 공약은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적극 지원 ▲예비타당성조사면제로 가덕도 신공항 조기 건설 ▲부산항 북항재개발 사업 조속 완성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 ▲

부산‧울산‧경남 GTX 등 광역교통망 대폭 확충으로 동남권 광역경제권 형성 ▲55보급창과 8부두 등 도심 군사시설의 이전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아동전문 응급병원 설립 등 공공의료망 확충 ▲글로벌 블록체인 특화도시, 디지털 융·복합 허브로 조성 ▲CCUS(Carbon Capture Utiliztion Storage, 탄소포집저장기술)  플랫폼 선제적 구축 ▲해사전문법원 설립 및 해양금융‧해운기업 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해양문화관광 도시로 재도약 ▲공공기관 지방이전 적극 추진 등이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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