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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時납북자 사이버기념관, <돌아오지못한사람들.kr> 개관

(사)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온라인으로 상시 사진 전시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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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돌아오지못한사람들.kr

4일 (사)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시납북자(戰時拉北者) 사이버기념관 ‘WWW.돌아오지못한사람들.KR’을 2022년 1월 1일 자로 열었다고 밝혔다.


가족협의회는 매년 개최해온 오프라인 사진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기 어렵게 되자 상시 전시(展示)가 가능한 사이버기념관을 열게 됐다. 


가족협의회는 “전시납북자 사이버기념관은 6‧25 당시 북한이 자행한 강제 납북의 실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며 “사이버기념관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강제 납북의 실상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강제로 끌려간 가족을 지금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기억해 주시고 가족들의 귀환을 함께 염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사이버 전시는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납북 스토리와 가족회의 활동, 납북 관련 문서 등을 사진으로 관람할 수 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사이버 전시 차례


1.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1)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Main

2) 6·25 전시 납북자를 아시나요?


2. 납북은 기획 범죄였습니다.

1) 북한 문서

2) 김일성 발언


3. 납북의 기억

1) 자유여 그대는 불사조

2) 공포와 통곡으로 얼룩진 납북의 기억 / 박명자씨(당시 서울대 간호대 2학년) 증언

3) 김용일씨(납북 당시 실업농구팀 선수) 증언

4) 단장의 미아리 고개

5) 북한에서 납북자들의 삶


4. 납북사례

1) 대한민국 인사들(김규식, 정인보, 백인제, 김유연)의 납북 사례

2) 전쟁터로 끌려간 학생들

3) 휴전회담의 한계


5. 가족들의 이야기

1) 납북자 송환을 위한 눈물겨운 노력들

2) 광화문 규탄대회 사진 및 설명

3) 가족협의회 이미일 이사장(2006년 美 하원 청문회) 증언

4) 납북자 가족회에서는 이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5) 그러나 가족들의 노력에도 귀환한 납북자는 0명

6) 남은 가족들의 가슴 아픈 기다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납북인사 최영수의 아들 최영재의 편지)

7) 납북 인사 하격홍씨의 이야기

8) 납북 인사 김재봉씨의 이야기


6. 우리의 바램

1) 이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 납북자 가족들의 간절한 소원. 가족회의 요구사항

3) 70여 년간 응답되지 못한 이들의 소원에 이제는 우리가 응답할 때입니다.

4) 우리는 북한 정권에 의해 납북된 사람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귀환을 소망합니다.


www.돌아오지못한사람들.kr

입력 :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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