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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서 《민화의 비상》展 개최

현대민화의 ‘현대성’과 ‘방법론’을 실험하는 최초의 전시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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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관장 오석환)이 오는 20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2관에서 <민화의 비상(飛上)>전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28일까지 계속된다.


<민화의 비상>전은 2019년 시작한 시리즈 전시로 올해를 시작으로 현대민화의 ‘현대성’과 ‘방법론’을 실험하는 최초의 전시이다.


올해는 ‘민화 그리고 표현주의'이라는 소주제로 표현주의가 관찰되는 박물관 소장 전통민화 약 20여 점과 현대민화 작가 29인의 작품이 공개된다.


<민화의 비상>전은 민화의 현대성을 고찰하고, 다양한 현대적 방법론을 녹여내는 실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현대민화의 판로개척을 통한 대중화와 더 나아가 세계화를 목표로 한다. 


한편, 한국민화뮤지엄은 뮤지엄 2층 기획전시실과 생활민화관에서 매년 8회 이상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실력이 검증된 작가들을 대상으로 최소한 1~2년 전에 기획하여 새로운 시도가 녹아 있는 기획전을 열어 현대민화의 가능성을 제고하고, 화단을 이끌고 있다.  


전시는 한국민화뮤지엄/조선민화박물관/율아트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한국민화뮤지엄 유튜브 구독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관련 세부사항 문의는 유선(061-433-9770~1) 또는 한국민화뮤지엄 홈페이지(www.http://minhwamuseum.com)로 하면 된다. 

입력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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