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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전사자 아들 돕기에 鄕軍도 나서

대학 졸업까지 향군 장학금도 지급키로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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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이하 향군)는 “천안함 폭침 전사자의 아들인 정모군(고등학교 1학년 재학)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향군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군은 “김진호 회장 명의로 조의금을 전달하고 정군이 앞으로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김 회장은 “정군이 하루속히 슬픔을 이겨내고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아버지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훌륭한 인물로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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