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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수소사업 위해 2025년까지 2조2000억 투자

세전 이익 5000억원 목표(2025년)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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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가 오는 2025년까지 수소 사업을 위해 총 2조200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 

 

SK가스는 8일 공시를 통해 수소 신규사업 추진과 중장기 성장, 지속 가능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ESG 추진을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2조2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오는 2025년 세전 이익 5000억원, 2030년 7500억원을 내는 것이 목표다. 

 

SK가스는 LPG가스를 수입, 저장, 판매하는 회사다. 국내에서는 일반용, 석유화학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냉동 LPG를 중동에서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팔거나 LPG 시장으로부터 구매해 판매하는 LPG 해외수출 사업을 하고 있다. SK가스의 대주주는 SK디스커버리다. SK디스커버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창원 부회장 등 최 씨 일가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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