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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김매자의 춤 공연 <깊은 여름> , 6월12일과 13일 예술의 전당에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전 예약 고객에 무료로 증정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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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김매자의 인생과 춤을 담은 공연 <깊은 여름>이 오는 6월12일(토), 13일(일) 이틀 간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무대에 오른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사업 ‘예술마을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되는 ‘명인시리즈’는 일생을 한국 예술에 헌신한 국악계 명인들의 일대기를 재조명해 그들의 삶에 투영된 예술의 가치를 사회로 확산하고 그 의미를 대중 개인의 삶에서 다시 발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는다. 2019년 명창 안숙선의 <두 사랑>, 2020년 명인 김덕수의 <김덕수전(傳)>에 이어 세 번째 명인으로 일찍이 한국 전통춤 창작의 역사를 개척해온 김매자 명인을 선정하고, 그녀의 인생과 춤을 새롭게 조명하는 <깊은 여름>을 제작했다. 이번 공연은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에게 아티스트의 인생과 예술작품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휴식과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추구하는 ‘일상 속 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인 만큼 사전 예약한 관객에게 전석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티켓 사전예약은 5월 24일(월)부터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예술마을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art-village.org)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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