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득점왕 스테픈 커리 46득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8위 확정

커리와 르브론의 플레이오프 단판승부 현실화 되나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그래픽=조선일보.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46득점으로 활약한 스테픈 커리를 앞세워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제압하고 플레이인 토너먼트행 막차를 탔다. 


워리어스는 17일 그리즐리스를 113-101로 이겼다. 


이번 시즌은 동·서부 6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7위부터 10위까지는 플레이인 토너먼트라는 별도의 단기전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나갈 2팀을 정한다.


이날 LA 레이커스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포틀랜드는 덴버 너기츠와 각각 경기를 치르는데  LA 레이커스가 지고 포틀랜드가 승리하거나 두 팀 모두 승리한다면 레이커스가 7위가 돼 8위를 확정한 워리어스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NBA(미 프로농구)의 두 수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가 맞붙은 것이다. 


지난 10년간 둘은 우승 7번(르브론 4번, 커리 3번)을 나눠 가졌다. 4번의 파이널 맞대결에서는 커리가 3번, 르브론이 1번 이겼다.


한편 커리는 득점왕 타이틀을 확정했다. 지난 15-16시즌 30.1점을 기록하며 개인 첫 득점왕에 오른 뒤 5년 만이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5.17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