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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와 2030, 한데 모여 외교통일 정책 말한다

오는 10일 오후 5시, 유튜브 생중계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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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영호 의원실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서울 강남갑)과 ‘바른소리 청년국회’가 공동으로 외교통일 정책 간담회를 연다. 


태영호 의원실은 “오는 10일 오후 5시, 국회 화상회의실에서 바른소리 청년국회와 함께 외교통일 정책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20세부터 34세의 청년들이 모인 ‘바른소리 청년국회’는 사회 현안과 정책에 대한 청년의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다.


이번 간담회에서 청년국회 측은 청년정책발표를 통해 ▲위안부 문제와 한일 관계 ▲쿼드(Quad), 대한민국과 국제관계 ▲북한 지원, ‘우리가 직접 하자’라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어지는 정책토크콘서트에는 백승주 전 의원,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신희석 박사, 전환기 정의워킹그룹 이영환 대표가 패널로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는 유튜브 ‘태영호 TV’·‘바른소리 청년국회’에서 생중계 할 예정이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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