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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 CJ대한통운의 1분기 영업이익, 작년보다 줄었다

전년 동기보다 17% 줄어든 481억원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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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수익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여파로 인해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 매출은 늘었지만 이것이 영업 이익 증대로 연결되지 않은 셈이다.

 

CJ대한통운은 7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6626억원(20201분기 25153억원)7% 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81억원보다 무려 17% 이상 감소했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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