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한강 사망 대학생의 억울함 풀어달라" 국민청원 동의 30만명 넘었다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청와대 홈페이지 캡쳐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씨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등록 이틀만에 동의인 30만명을 넘어섰다.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는 지난 3일 올라온 ‘한강 실종 대학생 고 ***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청원이 오전 10시반 현재 동의인 30만 5462명을 기록했다.  전날인 4일엔 청원이 정식 등록되기도 전 동의인 20만명을 넘어선 바 있다. 


청원인은 "이 학생의 죽음은 사고가 아닌 사건인 듯 하다"고 했다. 이어 "누가 봐도 이상한 이 사건의 확실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며 "고인과 남아있는 부모님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청와대는 국민청원 동의인 20만명이 넘으면 공식 답변을 해야 한다.

 

손정민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친구 A씨와 함께 술을 마신 후 실종됐고, 30일 숨진채 한강에서 발견됐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5.05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인터넷뉴스팀장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