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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비틀스 전성기 시절 모습 공개

[阿Q의 ‘비밥바 룰라’] 전속 사진가 로버트 휘태커展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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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멤버존 레논(리드 보컬, 기타), 폴 매카트니(리드 보컬, 베이스), 조지 해리슨(하모니 보컬, 기타), 링고 스타(하모니 보컬, 드럼)… 전설이 된 별들이다. 2차 세계대전으로 폐허가 된 영국에서 탄생한 리버플 출신의 더벅머리 청년들.

 

1963년 《Please Please Me》부터 1970년 《Let It Be》까지 불후의 명곡과 함께 그 시대 문화 전반에 수많은 이야기를 남긴 이들이 바로 비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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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틀스 바이 로버트 휘태커 전(The Beatles by Robert Whitaker 展)’이 4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G층 3관에서 열린다. 비틀스의 전성기 시절 전담 사진작가였던 로버트 휘태커가 포착한 120여점의 비틀스 모습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


전시회 측은 “비틀스의 성장 과정과 역사, 음악적 변화까지 총망라해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비틀스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오디오 가이드에는 JTBC ‘비긴어게인3’에 출연해 주목받은 뮤지션 임헌일이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 오디오 가이드 판매 수익금은 시각 장애인 예술 활동 지원 단체에 기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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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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