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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화이자 백신 2000만명분 추가 확보" 주장

"9월말까지 각종 백신 1억회분 공급 예정...18세 이상 성인 전원에 접종 가능"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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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을 추가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범정부 백신도입 TF는 이날 오후 화이자 백신 4000만회분(2000만명분)을 추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애초 화이자 백신은 3월 24일 공급 개시 이후 현재까지 87만5000명분이 공급됐다. 6월 말까지는 총 350만명분이 공급될 예정이었다. 

 

정부가 이미 확보했다고 발표한 내용과 추가 확보 주장이 '사실'이고, 백신 공급이 원활하게 진행된다고 가정할 경우 기도입 화이자 백신 잔여 물량과 추가 확보 물량 2950만명분(5900만회분)은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밖에 정부는 7월부터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뿐 아니라 노바백스, 모더나, 얀센 백신이 본격적으로 공급될 경우 9월 말까지 총 1억회분의 백신 공급이 예정돼 있다고 주장했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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