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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가 움직인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강남3구가 1~3위 차지

오후 6시 기준 서울 투표율 51.9%, 1위 서초구 57.2% 2위 강남구 54.6% 3위 송파구 54.4%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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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대치1동 제1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7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등 재보궐선거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8시(오후 6시) 기준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이 51.9%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우편투표(거소투표)를 포함한 투표율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실시된 4.7 재보궐선거에서 18시 기준으로 서울의 투표율은 51.9%였다. 서울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곳은 서초구로 57.2%다. 강남구가 54.6%로 2위,  송파구가 54.4%로 3위를 차지해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의 투표율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보선은 광역단체장(서울·부산시장) 2곳, 기초단체장(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2곳, 광역의원 8곳(경기도의원·충북도의원 등), 기초의원 9곳(전남 보성군의원, 경남 함안군의원 등)에서 치러진다. 투표는 저녁 8시까지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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