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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 재보선 다음날인 8일 퇴임 예정

임기동안의 성과에 대해 "선거 결과가 말해줄 것"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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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사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7 재보궐선거 다음날인 8일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 

 

김 위원장은 7일 오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를 마치고 당사에서 결과를 지켜본 후 8일 퇴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그는 재보궐선거가 끝나면 퇴임하겠다고 예고해왔다. 

 

그는 앞서 6일 서울시장 선거 유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약속한대로 약속을 지키고 간다"며 임기동안의 성과에 대해서는 "선거 결과가 말해줄 것"이라고 했다.


또 "오세훈 후보가 승리한다는 것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며 "(예상 득표율 차이가) 두 자리 숫자는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8일 의원총회를 열고 차후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언급됐던 국민의당과의 합당 등도 이 자리에서 함께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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