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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3%p 내외 박빙 승부 될 것", 국민의힘 "15%p이상 차이로 이길 것"

여 "샤이 진보 움직인다" VS 야 "현재 민심은 봉기 수준"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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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장 선거 결과를 놓고 여야가 엇갈리는 전망을 내놨다. 선거 하루 전날인 6일 더불어민주당은 "3%포인트 내외의 박빙 승부"를 예상했고, 국민의힘은 "최소 15%포인트 이상 크게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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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예총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6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동안 조용했던 우리 지지자들이 표현하기 시작했다”며 “3%(포인트) 내외의 박빙 승부를 오래 전부터 예측했고. 이길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앞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5~7%포인트 차이로 이길 것으로 예상한 데 이어 주호영 원내대표도 이날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종인 위원장이 예측하신 것보다 훨씬 더 큰 차이로 이길 거라고 본다. 최소한 15%p이상 이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주 원내대표는 “현장의 민심은 경제 파탄, 부동산 파탄, 위선, 내로남불 여기에 대해서 국민 전체가 거의 지금 봉기 수준”이라고 말했다. 

 

7일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무증상 자가격리자는 8시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하면 일반유권자 투표가 종료되는 8시 이후에 투표할 수 있다. 방송3사는 출구조사 결과를 8시 15분에 발표하며 당선자 윤곽은 자정쯤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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