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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비군 훈련, 전반기에는 없어

3월 2일부터 시작하는 전반기 소집훈련 코로나로 연기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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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이 모의 교전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오는 3월 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예비군 소집훈련이 연기된다. 


지난 18일 국방부는 “국민 보건 안전과 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전반기에는 시행하지 않고 후반기로 소집훈련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후반기로 연기한 예비군 소집훈련의 시작 일자와 훈련방안은 훈련 개시 45일 이전에 결정해 발표된다.


동원사단 등 동원위주부대는 연중 상시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실시하지 않았던 예비군 간부 비상근 복무 훈련을 2021년 전반기부터 부대별 필요한 시기에 따라 시행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하여 훈련 인원을 연중 분산하고 방역 대책을 마련해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행했던 원격 교육도 후반기 예비군 소집훈련과 연계해 시행 시기, 방법, 대상, 과목 등을 검토 후 시행할 예정이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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