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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카드는 한도가 없다" 스타강사 이지영의 신용카드는?

삼성카드 '라움 오', 1억원 넘는 자동차도 카드로 긁었다는데...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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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쳐

 

사교육계의 스타인 강사 이지영씨가 유튜브에서 "내 신용카드는 한도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도가 없는 신용카드'의 발급조건과 혜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이지영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드디어 공개! 지영쌤의 What's in my bag!’ 영상에서 자신의 에르메스 버킨백에 들어있는 물건들을 소개했다. 이씨는 이 영상에서 명품브랜드의 지갑과 카드지갑, 휴대폰, 만년필 등을 공개하면서 "제가 무슨 카드를 쓰는지 궁금해하신다"며 신용카드를 공개했다.  

 

이씨는 자신의 카드를 보여주며 “연회비가 200만 원이 넘는 카드다. 카드를 발급할 때 카드사의 임원이 카드 발급 심사를 나왔다”고 전했다. 해당 카드는 한도가 없다는 사실도 소개했다. 이어 “차를 살 때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이 카드로 긁어본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씨가 공개한 카드는 삼성카드의 '라움 오(RAUM O)' 카드다.  카드사가 최우수고객을 상대로 발급하는 카드로, 카드 발급 조건과 혜택이 일반인에게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을 정도로 극소수 상류층만을 위한 카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이 카드 소유자는 백화점을 새벽에 열 수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물론 나는 그렇게 해 본 적은 없다"고 했다. 

 

삼성카드 외에도 현대카드와 KB카드 등 국내 카드사들은 0.01%의 고객을 위해 이같은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이들 카드는 일반 카드처럼 개인이 발급 신청을 해 받는 것이 아니라, 카드사에서 대상을 선별해 추천하는 과정으로 발급된다.  현재 재벌가 오너 일가, 톱(top)급 연예인, 부동산 및 주식부자 등이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 14만 기념 지영쌤 큐엔에이 Live’를 진행, 130억 가량의 통장 잔고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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