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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야당 정치인의 딸 투신.... 부친 신변 비관?

'라임 관련 혐의'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딸 중태

라임자산운용 펀드 재판매 청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갑근 전 고검장의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의 딸이 투신을 시도, 중태에 빠졌다.  윤 전 고검장은 작년 4월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충북 청주상당에 출마했다 낙선했다.  그는 현재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8분께 청주시 상당구 모 아파트 7층에서 윤 전 고검장의 딸 A(29·여)씨가 1층으로 뛰어내렸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곧바로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추락 과정에서 나무와 차량에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머리와 장기 등을 크게 다쳐 치료 중이다. 집 안에서는 유서 형태의 메모가 발견됐다.  A씨는 최근 구속된 부친의 처지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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