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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오늘(7일) 시작... 국방위, 외통위 등 격전지 될 듯

코로나19로 재외공관 및 지방기관 등 국감 규모 축소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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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첫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해외 공관과 화상 연결을 확인하며 국정감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1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7일 시작된다. 국감은 오는 26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7일 첫날에는 법사위와 국방위, 정무위, 기획재정위 등 14개 상임위가 소관 기관을 상대로 감사에 나선다.

이번 국감에서는 북한의 우리 공무원 피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 등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국감의 최대 '격전지'로는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국회 외통위와 국방위가 꼽힌다.  외통위의 경우 강경화 외교부 장관 남편 이일병 연세대 명예교수의 요트 구입 및 미국여행까지 여당에 악재로 등장했다.  

또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정부의 퍼주기식 예산 집행과 관련한 논쟁이 예상되며,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상황과 백신 상온노출사고 문제가 논쟁이 될 전망이다. 

올해 국감은 코로나19 여파로 예년에 비해 축소됐다. 외통위가 현지 재외공관 국감을 취소했고, 각 상임위도 지방소재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감사를 최소화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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