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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김무성, 무슨 얘기 나눌까?

차기 부산시장 선거 관련 논의할 듯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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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7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국가미래연구원 주최 '보수와 진보 함께 개혁을 찾는다' 토론회에 참석,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조선DB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8일 김무성 전 국민의힘 의원이 주도하는 전·현직 의원 모임인 ‘마포포럼’에 연사로 나선다. 이 자리에는 김종인 위원장과 김무성 전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전·현직 중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무성 전 의원은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집권을 위해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기로, 국민의힘 선장의 구상을 우선 청취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이 차기 부산시장에 대한 논의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부산을 지역구로 6선을 한 김 전 의원은 과거 당 대표까지 지내며 한때 ‘킹메이커’로 불렸다.
  
김 위원장은 최근 부산시장은 물론, 서울시장까지도 당의 초선 의원들에게 출마를 권유한 상태다. 이와 함께 김무성 전 의원의 출마도 거론된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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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h760@chosun.com
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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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수 (2020-10-05)

    김무성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국민의힘? 쪽으로 다시는 돌아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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