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美 트럼프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확진

최측근 힉스 보좌관 확진 후 검사받아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지난 2017년 11월 한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사진=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본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우리는 격리와 회복 절차를 즉시 시작하고 함께 극복할 것"이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측근인 호프 힉스 보좌관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힉스 보좌관은 대선 TV토론과 유세를 위해 이동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대통령 전용기를 함께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10.02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권세진 ‘별별이슈’

sjkwon@chosun.com 인터넷뉴스팀장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