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라우, 동무들! 날래 반미로 가라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당국자들과 더 이상 마주앉을 생각 없다.'조선중앙통신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지 말아야 한다.'도대체 지금의 정부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지방선거 구인난' 국민의힘, 추미애에 맞설 경기도지사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