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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대한민국!
작성자 kim********** 작성일 2017-01-13  (조회 : 1292)
 서양력과 음력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의 전통은 참 아름다운 덕담과 언행이 이어져 온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새해에는 모두 지난 과거 모두 잊어버리고 새롭게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을 맞이하여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여 모두에게 깃들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덕담을 주고 받는 아름다운 관행이 계속해서 이어져 왔고 지금도 조금은 덜 하지만 그래도 아직도 우리는 그런 관행의 덕담을 주고 받기를 좋아하고 좋아라 한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 과거를 묻지 말고 앞으로 미래를 위해 내다보아야 하고 달려야 하고 가야만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과거를 잡고 현재에서 미래를 가지 못하고 포승줄이 아닌 자기자신의 부패와 부정과 부조리와 거짓과 위선과 재벌 언론의 조작과 패거리 정치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신문 방송의 틀에 갇혀서 꼼짝 달짝 못하고 멍 때리고 스스로 족쇄에 온 몸이 피멍이들고 잘못하거나 자52846;하면 온 몸이 아예 종기가 퍼져 종양으로 암으로 번져 잘라내야 하는 지경이면 다행이고 그나마 더이상 회생 불가능한 지경으로 까지 가면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그대로 침몰하는 위기의 순간을 지속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몹쓸 지경의 중병에 걸려있는데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그래도 호의호식하거나 이름께나 알리고 대중이 알아줄 만한 이력과  경력과 경륜과 명성을 가진 사람들이 무슨 염병이 걸렸는지 아니면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식으로 그래 이참에 잘 걸렸다 는 식의 어법을 동원하여 도저히 앞도 보지않고 뒤도 보지않고 자신의 생각나는 그대로 떠오르는 그대로 말을 쏟아내고 있다.
 
적어도 지식인 상류 지식층이라고 하고 전직의 고위 관직과 관료와 의원이라는 사람들의 언행이 그야말로 목불인견 꼴 불견을 연출하고 있는데 아연 질색하지 않을 수 없다. 이토록 우리에게 남아있는 재목도 인물도 지식층도 전혀 없다는 것인가 
 
소설가 정비석, 최인호씨가 살아 돌아 온다면 이분들은 지금의 세상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글로써 표현할까
 
아마 함부로 말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글을 절대로 쓰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뭐 좀 공부했다고 하는 사람이 주제를 모르고 세상을 함부로 평가하고 폄하하고 내 뱉는다.
 
그야말로 별 꼴이 반쪽인 세상이 되어 버렸다. !!!!!
 
무슨 교과서가 어떻다고 역사가 어쩌고 하는데 정말 우습지도 않다. 중국의 저명한 역사학자가 자신의 저서에서 삼국시대의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중국대륙에서 각기 수백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고 수십개의 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는데 우리는 전혀 관심이 없다. 일부 이를 연구하고 밝혀내는데 사활을 걸다시피한 분들의 노고에도 말이다.
 
냉정하게 엄정하고 공정하게 생각해 보자!
 
훈민정음을 알려면 어찌해야 되는가
훈민정음을 알기 위해서는 그동안 써왔던 한자(漢字)를 알아야 한다.한자는 뜻 글자이기에 앞서 민족이 써왔던 글자이기 때문이다. 그런 글자가 너무 많고 뜻을 이해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기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짐작이 어렵지만 범어(梵語) 싼스크리트어에 능한 신미대사와 훈민정음에 결정적 역활을 한 신숙주 선생이 동참하여 훈민정음을 창조한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훈민정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막연히 무슨 발음구조가 어떻고 했지만 이를 모두 뒤집어 과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 실증과 고증과 철저한 사실로서 훈민정음의 모든 원리를 밝혀내고 한자를 모두 연구하고 훈민정음과 한자의 시초이자 원류인 범어를 모두 밝혀낸 것도 모자라 영어까지 독파하여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어 전파되었는지를 철저하게 파헤쳐 세상에 알리고 세계학회에 유명대학에 책을 저술하여 기증함으로서 그것이 한낮 논문이 아니고 역사적 사실임을 입증했다.
 
아직도 우리 대다수 국민들은 아리랑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한다. 벌써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가 몇해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강 상원 박사라는 분이 해독해냈다는 것 사실을 전혀 모른다.
 
나의 정확한 판단으로 강 상원 박사님은 우리의 고향인 저 멀리 아득한 우주 북극성 자미원에서 오신분이다. 그래서 우리를 일컬어 천손의 민족이라 불리우는 것이다. 나와는 일면식도 전혀 알지도 못하지만 틀림없이 그분은 그곳에서 오셨다. 왜
 
그동안  수수께기 같은 풀리지않은 영원할 것 같은 숙제 미스테리가 있기에 알려주기 위해서 보낸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그리 대단한  대학도 아닌 외국어 대학를 나와서 공군의 통역장교를 근무하다 미국에서 우연히 법화경(法華經)을 영문으로 번역하다가 보니 훈민정음을 알아야 겠고 훈민정음을 알기 위해서는 한자를 알아야 겠고 한자를 알기위해서는 범어를 알아야 하고 그리고 범어를 알기 위해서는 영어를 알고 라틴어를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낮이고 밤이고 학문에 몰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것에 감탄을 감동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엉터리 엉망진창인 역사와 국사를 가지고 우리는 배워왔다. 거기에 더해 국어요 영어도 왜놈의 교육을 받고 자란 왜놈의 거짓과 왜곡된 사실을 그대로 우리는 믿었고 그대로 받아 공부했는데 무슨 놈의 진보가 뭐요 보수가 무슨 이게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욕 잘하는 사람이 시장이요, 왜곡 잘하고 국민세금 북에 퍼주고 나누어주는 일은 누구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할 수 있지만 아무때고 자기 맘대로 하면 안된다. 그것은 하늘의 명령에 따라서 해야지 인기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한다.
 
촛불이 무슨 이벤트 행사를 벋어나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어 거리에서 광장에서 집회도 할 수 있고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도 민주주의 하나의 의사라고 알았다면 정확한 거짓이 없는 내용을 전달해야 한다.
 
촛불의 민심은 진정이고 반대편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하는 입장에서 태극기를 들고 진정이 무엇인지 거짓이 무엇인지 왜곡과 조작이 무엇인지를 밝혀야 댄다고 하는 집회자들에게 맞불이라고 하는 언론의 의도는 정말이지 무슨 숨은 속셈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너무 무식해서 반대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맞불이라고 했다는 말인가 누가  맞불이라고 하라고 했는가 아니면 그들이 우리를 맞불이라고 불러 달라 했다는 말인가
 
말을 하고 전달하려면 정확하게 해야지 무슨 맞불이 무슨 말이냐 정상적인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다면 내가 표현하는 것이 정확할 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멸공의 햇불과 구국의 햇불을 들었다 라고 해야 한지 않겠는가 
 
언론과 방송들이여!
 
철부지 언론과 방송임이 만천하에 들어난 것을 이제 알았다. 국민들이 정말 들불처럼 햇불을 들고 일어난다면 그때 가서는 무슨 언어로 단어로 촛불의 집회자들이라고 말 할텐가
 
누군들 말을 할 줄 몰라서 가만 있는줄 아는가 아니다 절대 아니고 다만 지금 여지를 남기고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이다. 내가 도둑놈이라면 내가 도둑이라고 하겠는가 오죽하면 종북이라고 하고 좌빨이라고 할까
 
대통령에 당선되면 제일먼저 하는 일이 북에간다 제일먼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당면한 과제요 숙제요 미래의 현안을 위해서 그일을 하고 사활을 걸어야 마땅하지 뭐라고
 
남은 혁명이라고 깔아뭉개 버리면서 내가 혁명을 하겠다고
정말이지 말이야 바른 말이지 정말 말 잘한다. 누구를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국민들이 알기 위해서 말 잘한다.
 
이제 대선을 위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고 어차피 대한민국의 최고의 통수권자를 뽑기 위한 시간이 되면 절차에 의해서 치루어야 한다. 그렇다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대선주자와 꿈을 꾸고 있는 자들아!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면서 남을 안다고 하고 남에게 감동을 주기는 커녕 자신도 감동하지 못하면서 무슨일은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세상을 알고 민심(民心)을 알고 천심(天心)을 알려면 자신은 물론 주변의 인물과 물정을 모두 꿰뚫어야 하고 그렇게 볼 줄 알아야 국민(國民)의 마음과 민심의 흐름을 꿰뚫어서 읽어 낼 줄 알다고 하겠지만, 전혀 그렇지도 못한 위인들이 하늘을 우러러 보고 우주를 보고 우리의 위치가 어디인지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어디로 우리가 가야하는지 천문(天文)을 꿰46175;어서 볼수 있고 헤아리는 혜안을 가지고 있는 능력도 전혀 전무할 텐데 어찌 대권을 염두에 두고 세상을 움켜 주기 위해 나선다는 말인가
 
한 치 앞을 모른다는 말이 있는데 내가 보기에 정말로 자신들과 까만 먹물에 씌여 있는 자들이 지금의 현상이 마치 자기 세상인양 들떠 있지만 꽃이 피면 반드시 지고, 날이새면 질 것이고, 달이차면 기울것이며, 촛불이 타면 햇불이 타올라 어두운 세상을 밝힐 것이며, 거짓이 있으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고 알 수없는 전염병이 돌아 수없는 인간이 죽어가도 그 병도 사라지는 것처럼 영원히 우주의 법칙을 물리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시간이 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뭐 괜히 수 만년전 우리의 조상들이 우주의 수십억개의 은하군단에서도 보잘 것 없는 아주작은 은하계속의 가장 변두리에 있는 작은 태양계의 지구라는 암석이 어찌해서 이곳에 도착해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고향은 영혼이 달리고 달려 49일 만에 도착하는 곳이 북극성인지 어떻게 알았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어찌 알겠는가
 
아마도 오늘일지 내일일지 모르지만 운명(運命)도 바꿀수 있지만 숙명(宿命)도 피할수 있지만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천명(天命)이 우리에게 전해져 올것이라는 것도 알아야 하고 명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꼭 마른 하늘에 날 벼락이 떨어지고 바다가 갈라지고 땅이 갈라지고 화산이 터지고 난 후에 후회해 보아야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
 
                                 2017.1.2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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