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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정치인 한국정치인 차이점!
작성자 kim********** 작성일 2017-01-13  (조회 : 2700)
 
세상은 요지경이란 말이 있고 오죽하면 유행가로 만들어져 불리었는지 정말 세상은 참 어떻게 말로 글로 표현해야 할까
 
주변을 둘러보아도 존경할만한 인물도 우러러 볼 인물도 거의 사라지고 있고 없다면  영웅이 나와야 하는데 나오지도 않는다그렇다면 지금의 세상은 최악이 아니란 말인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사람은 자꾸 희망적이지 않고 부정적이거나 부당하고 부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살기 싫어진다. 그래서 항상 희망을 잃지 말고 긍정으로서 살아가기를 선각자들은 말했을 것이다. 세상은 누구 마음먹은 대로 식은죽 먹기 처럼 쉽지도 않고 그리 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이 너무 빨리 예상과 달리 변하니 우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도저히 생각할 수 없고 있어서도 않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기 위한 암시인가 아니면 머나먼 우주에서 지구에 혜성이 나타나서 지구를 한번 된통 겁이라도 줄 모양이란 말인가
 
지금 요새 뭐 개돼지니  사드니 또 주변이 시끌벅적 요란을 떨 모양이다. 그런데 일본은 지금 헌법을 개정하기위한 과정을 착착 밟아 오더니 아마도 아베 이사람이 아마도 임기내에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바꿀 모양이다. 그동안 일본의 과정을 보면 의심의 여지가 없다. 육상자위대의 최신의 기계화 첨단화 을 모두 갖추고 있고 항공자위대 또한 그 전략은 아시아에서 중국을 충분히 견제하고도 남고 대한민국을 알기를 우습게 여긴다. 여기에 해상자위대의 능력과 전력은 아마도 미국다음으로 전력이 최고일 것이라고 평가한다.
 
각종 첨담의 구축함 호위함  이지스 함 잠수함 해상초계기 준 항공모함등 이미 언론과 방송에 알려진 대로 해상자위대의  전력은 예상을 뛰어 넘어 우리와 한판 붙으면 우리는 완패 할수 있는 수준의 일본이고 우린 반에 반도 모자란다. 그런데 우리만 모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정치인들만이 모르고 있다.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하와이를 폭격하고 미국과에 완패 해서 항복했고 그덕에 우리는 해방됐지 사실 우리 뜻대로 일본을 꺽진 못했다. 그러니 우리의 의사 열사들의 희생은 얼마나 값지고 대단한가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런데 모르는 이 대한민국에 존재한다. 누굴까
 
그런 일본이 처절한 전쟁의 페허속에서  다시 경제대국으로 일어섰으면 다시는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헌법에 약속한 것처럼 해야 되는데 반세기 넘어가니 이제 슬그머니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바꾸어 놓았다. 이런 일본의 정치인들은 정말 대단하다. 전쟁광도 아니고 OOO들이 아니고서야 어찌그런 희생을 치르고도 또 이런 결정을  할수 있도록 정치인들이 뭉쳤다니 이게 무슨 천벌을 받을 조화란 말인가
 
아니면 천손의 민족인 대한민국에게 진정 망할려고 그러는가
 
화산과 지진과 쓰나미로 엉망진창인데도 줄을 서는 침착함에서 오는 것이란 말인가 무어란 말인가 놈들의 정치인들은 머리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다시 대동아 공영이란 구호를 진작에 국민들 머릿속에 아예 박아 놓았다고 해야  말이된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야말로 야단법석 초가집에 불나고 난리난리 났다고 해도 마이동풍 꿈쩍 달짝 들은 척도 안한다. 북이 아무리 미사일이고 핵이고 쏴도 실험해도 정치인들은  눈하나 깜박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주장만 되풀이 하고 정부고 나발이고 없다.
 
한국전쟁의 참담한 피해와 처절한 고통과 나이어린 학도병은 자신의 이름을 남기지도  못한채 전사했고 세계전쟁사에 가장 큰 사상자를 냈고 희생자를 만들고 이산가족을 만들고 가슴의 한 을 만들었다. 그런 페허의 땅에서 민둥산 벌거숭이에서 밀림으로 만들었고 성장한 것이지만 이것이 누구의 몫이고 누구의 짓인지 몰라서 묻는다면 그는 인간이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
 
중국은 언제 부터인지 대한민국을 슬며시 조이더니 이제는 대놓고 압박하고 있다. 러시아도 외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린 지금 살판 났다. 비행장 서로 지어야 된다고 지역간 경쟁을 넘어서더니 이제는 아예 북이 미사일 을 쏘던지 우리 동네에는 무엇도 할 수 없단다.
 
정치인들은 박력이 넘친다. 뭐 하면 반대다. 국운이 무엇인지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아무리 봐도 관심이 없다고 국민은 알지만 그것도 잠시 일뿐 전혀 관심없다. 일본의 정치인들이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중국이 어떤 상황으로 나오는지 도 별 관심없다. 오직 시커먼 이 살아야 하고 권력을 잡아야 하고 대권을 잡기에 혈안이지 누구도 말리지도 말릴수도 없고 온갖 권력의 칼을 휘두르고 살고 있다.
 
왜 개돼지라고 불렀는지 당사자 불러놓고 따지면 원인이 무엇인지 해결될까
대한민국에서 누가 개돼지인지 그렇게 좋아하는 설문조사 한 번 하자!
다음번 정권을 한 번 확 줘버릴까 그래서 우리도 뭣도 하지 못하고 어느것도 반대하고 국민에게 충성만 하라도 외치면 저들이 알아들을까
 
그래 갈데까지 가보자 말이 있듯이 끝까지 가보면 알게 될 것다. 무엇을 알게 되냐고 바둑판의 축이 갈데까지 가보았자 결국은  죽는다. 그래 후회하면 무엇하나 끝까지 가보고 죽자다. 얼마나 똑똑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서 죽자.
 
난 바둑판의 자충수 촉촉수라는 말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지금의 정치판이 바둑판의 자충수 촉촉수와 조금도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바둑을 아는 사람은 상대방이 자충수 인지 촉촉수 인지 모르고 들려들고 말려들면 얼마나 속으로 웃음이 나오고 좋은지 모르고 그래 죽는지도 모르고 까불어라 한다.
 
광화문 광장 대로 4거리에 충무공 이순신 제독 동상과 철갑선이 있다. 나라를 좀먹고 나라를 말아먹기를 작정하거나 조금이라도 누를 끼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가급적 광화문에 가지 말아야 한다.
 
마른 하늘에 벼락이 내리치듯이 지나가다가 우리의 고향 저 먼 우주의 북극성 자미원에서 충무공의 장검에 벼락을 떨어뜨리고  철갑선 용머리에서 불을 쏟도록 할것인데 지나가다가 그것도 모르고 다니다간  자신들의 심장이 떨리고 멈출수가 있고 놀라 터질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르릉 콰 당  쾅 쾅 쾅 ∼    웅 하고 말이다.!
뭐 쓸데없이 천 둥 벼락이 내리 치는 줄 알지
 
                               2016.7.12
                                                                 해 성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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