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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착각속에 빠진 대한민국!
작성자 kim********** 작성일 2017-01-11  (조회 : 2320)
 
 
착각 속에 빠진 대한민국!
 
20161126일 토요일이다. 오늘 세상은 어떻게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미국은 클린턴이라는 최초의 여성 부부 대통령이라는 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믿고 있었고 99% 쯤 전 세계가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출구조사! 여론조사! 라는 지지율을 보기 좋게 아니 아무것도 아닌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시중의 떠도는 유언비어 같은 한낱 우스개 소리 같은 이야기로 그냥 소문으로 세상을 하직했다.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형편없이 쓰레기가 되었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선 지금 호떡집에 불났다. 뭔 놈의 여론조사를 누가 어떻게 했는지 많은 국민들은 모르지만 각 종 매스컴 매체와 방송사들은 미국에서 저리 엉망진창 지지율이 망가졌는데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연일 연속해서 매일 계속해서 OOO 같은 지지율이 최저치를 또 경신했다고 이구동성 야단법석으로 방송하고 보도하고 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생사요! 세상사라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세상에서 유독 대한민국만이 온정신도 아니고 제정신도 아니고 반 미친 정신병자처럼 기득권 세력과 권력을 잡으려는 세력과 이를 추종하는 세력과 동조하는 세력들이 한데 뭉쳐 잘도 놀아나고 있다.
 
신라 백제 고구려 제국은 내부의 균열로 인해서 사라졌지 외부의 절대적인 세력과 침략에 무너진 것이 아니다. 고려의 450년 무신과 문신의 장기적인 권력 장악의 패악으로 결국 내부에 의해서 무너졌고 이어 건국한 조선도 결국 500년의 시간을 이어왔지만 내부자들의 파렴치와 붕당의 정권 싸움과 세력싸움으로 날이 지고 날이 밝았지만 어느 누구하나 외부의 침략에 대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준비해야 한다는 율곡의 간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눈 하나 깜짝하지도 않은 패거리들은 도망가기 바빴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도 반성하지도 안았다.
 
그래도 충무공 이순신 제독이 있어 조선은 구했지만 역시나 정치세력들은 이런 역사적 참담한 교훈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보내고 인조는 삼전도에서 아홉 번 머리를 조아렸다.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흐르니 정당의 싸움과 정권을 유지하고 쟁취하려는 세력의 싸움은 그 칠 줄 을 모르더니 결국 조선을 통째로 말아먹고 말았다.
 
누구냐 그들이
백성이냐 장사꾼이냐
도대체 누구란 말이냐
 
다름 아닌 엉덩이에 뿔이 난 못된 패거리 뿐 정치세력꾼들이 아니고 누구겠느냐
그런데 우리는 이들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35년이라는 적지 않은 통한의 치욕의 시간을 보내고 조국의 광복과 왜적의 노략질에 자신 한 몸 기꺼이 희생한 열사 의사님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건국되었을 것이고 그분들의 위대한 정신은 길이 역사에 남아 있으며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무슨 빌어먹을 공산화 이데올로기 정신적 병에 걸려 다시 나라는 전 국토가 피 멍이 든 채로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히고 종국에는 반 토막 나는 대한민국이 되었다. 그랬었다. 그래도 반 토막이라도 살아야 겠다고 이를 악물고 발톱 손톱이 병 들어도 누구도 원망하지도 안았다.
 
나는 아버지의 발톱 손톱을 생전에 잘라 드리면서 왜 발톱 손톱이 이리 두꺼운 지 이상하게만 생각했지 절대로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 손톱 발톱의 병을 내 나이 한 갑자가 다 되어 내 발톱이 병이 생기니 알았고 이제는 정말 아버지 발톱이 그립다.
 
그런 대한민국이 한 반세기 되어 흐르니 이제 살기가 만만하고 여유가 있으니까 아주 살판났는지 슬그머니 언제부터인지 우라질 병이 슬슬 도지고 번지고 있다. 그런데 이번 병은 장난이 아니고 제대로 걸렸는지 정치꾼들의 술수가 보통의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이다. 보라!
 
조금도 변하지 않은 조선왕조의 연장선상에서 이어져 있는 대한민국은 한 가지 변하지 않고 절대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정치세력의 기득권세력이자 그들이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주변의 인물들과 그 곁에서 기생충처럼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라 할 수 있는데 왜 이들이 세상은 변하고 세계가 변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물질문명이 극도로 변하고 있지만 저들은 절대로 변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조선왕조의 정치세력의 중심에서 붕당정치를 일삼고 정쟁과 정파와 당파싸움에 날뛴 조상들 유전자와 DNA 가 조금도 틀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들이 죽음도 불사하고 나라가 망해도 자신의 정치철학을 절대로 놓지 않고 자신의 세력을 위해서는 왕도 자식도 누구도 살려 두지 않는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말이 민주화요 선진국대열에 진입했다 하지만 아직 대한민국은 절대로 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국민들의 수준도 아직은 미흡하다.
 
정치의 그물망에 걸려있는 세력들은 그나마 국민들의 수준에는 턱도 없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 절대로........
 
인터넷 온 라인 상에 누구나가 볼 수 있는 조선 왕조 실록과 지금 우리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세력정당정파정치인들의 일거 수 일 투족이 조금도 다르지가 않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어제의 야당은 집안싸움 끝에 다시 또 두 당으로 갈라져 있고 여당은 지금 정파로 나뉘어 누가 죽는지 사는지 모르는지 알 수 가 없는 형국이 아닌가
 
수시로 당명이 바뀌어 왔지만 정작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다. 더하면 더했지 저들의 마음은 오직 검은 마음뿐이다. 전직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실패한 정부에서 대권주자로서 실패하면 알기도 하련만 언감생심 아직도 어림없다.
 
착각 속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최 순실 이란 인물에 동정심에 측은지심에 기대었던 대통령은 자신도 왜 헤어나지 못했는지 자신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고 후회했다. 이때다 하고 달려들고 있는 좀비와도 같고 하이에나 같은 세력은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고 또 착각 속에 빠지고 있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국민들은 착각 속에 빠질 이유도 없지만 그럴 시간도 여유도 마음도 아무것도 없다. 왜 살아가는 세상이 가면 갈수록 힘들어 지기 때문에 저들의 말을 귀담아 주는 것도 마음에 두는 것도 다 사치이고 허영심이기 때문이다.
 
아니 방송에서 신문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어쩌고 경제대국이요 하는데 왜 이리 사는 게 힘 드는지 삼성이 수백 수십조를 벌고 현대가 수십조를 벌어 쌓아 놓는다고 하는데 도무지 국민들은 힘들다. 때문에 착각 속에 빠질 위험이 전혀 없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국내 독과점사업으로 그렇게 막대한 돈을 벌어 쌓아놓아도 국민들에게 단 돈 1원이라도 혜택을 돌려주는 것을 보지도 못했고 생각도 없었다. 그저 자신들만의 리그에서 돈 잔치요 수당이요 이득금이요 하고 돈 자랑을 억 억하고 해댔지 국민들이 정작 자신들의 제품과 상품을 소중하게 이용하고 애용하고 사준 것을 저들은 무슨 일인지 기억하지 못하는 착각 속에 빠져 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한다. 헌데 어디에서도 영웅이 나타났다고 들리지도 않고 들어본 적도 없다면 지금은 난세가 아니란 말인가 무엇이란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 보고 돌이켜 세상을 보아도 어디 영웅으로 존경할 만한 인물이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고 있는 것이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절대적으로 국민적으로 추앙받는 인물이 없는 것만은 틀림없다.
 
허지만 지금 세상에서 떠들고 있는 자들은 뭐 자신들이 그리 똑똑한 줄 아는데 많은 국민들이 보기에는 아마도 그것이 헛 똑똑 이라고 믿고 있는데 자신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착각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보라! 지금 방송에서 신문에서 길거리에서 뭔 놈의 그리 똑똑한 놈들이 그리 많은지 죄다가 다 잘 났지 자신이 못났다고 하는 놈 어디 보았는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정말이지 큰일이다.
 
대한민국이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다면 절대로 정당은 사라져야 하고 국회는 의회로 국회의원은 민의원으로 봉사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뭐 글줄이나 알고 자신이 학문이나 한다고 하면 정말이지 대 석학으로 거듭나고 학문에 정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연구에 집중해야지 개뿔이나 같은 철학을 공부 좀 했다고 길거리에서 말을 함부로 내뱉는다
 
그러니 무슨 놈의 학문을 연구하고 공부했다는 것이냐 이게 다 남의 탓이요 잘못이라 하지만 우리 모두의 잘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래 이제 계속해서 자신들이 잘났다고 하지만 그것이 모두 자신에게로 몽땅 쏟아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목불인견이라 했던가 세상 참 볼거리 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지만 착각 속에 빠진 이들이 언제 정신을 차릴지 참 기가 막힌다.
 
                                              2017.1.11
                                                                                       해성      김  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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