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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4월호

[화보] 한국 대학생 71명, 두바이 5박 6일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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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月刊朝鮮 공동기획
두바이의 상징인「버즈 알 아랍 호텔」을 배경으로 선 체험단 학생들. 20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月刊朝鮮은 삼성전자의 후원을 받아 대학생(3, 4학년생) 71명을 선발하여 지난 1월26일부터 31일까지(5박 6일) 「두바이 비전 리더십 체험 투어」 행사를 가졌다.
 
  참가 대학생들은 삼성물산이 두바이에 시공 중인 세계 최고층 건물 「버즈 두바이」 공사 현장과 야자수 모양의 초대형 인공섬 조성공사인 「팜 아일랜드」, 사막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스키 두바이」, 대규모 오피스 타운 및 주택 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두바이 정부 개발기관, 세계 최대 테마파크를 계획하고 있는 「두바이랜드」 홍보관 등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작은 어촌마을과 섭씨 50도를 오르내리는 황량한 사막에 불과했던 두바이가 무서운 속도로 관광·물류·금융의 허브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현장에서 리더십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사막 사파리 도중 두바이 레드 사막의 모래 언덕에서 환호하는 체험단 학생들.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가 세계 최고층 건물인 「버즈 두바이」 건설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두바이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들의 강의를 듣고 있는 대학생들.

대규모 오피스 타운과 주상복합단지 및 주택 단지를 조성하는「두바이 프로퍼티스」(두바이 정부 산하의 부동산 개발업체) 사무소에서.

이광현 삼성전자 두바이 지사 차장이 삼성전자의 중동지역 마케팅 현황과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메이라 모스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한 체험단 학생들. 주메이라 모스크는 두바이에서 외국인에게 개방된 유일한 이슬람 사원이다.

사막 사파리를 즐기고 있는 체험단. 두바이의 사막은 풀 한 포기 구경하기 힘든, 전형적인 中東 사막이다.

사막 사파리 도중 체험단이 탑승한 차량 한 대가 모래 언덕에서 균형을 잃자, 학생들이 차량에서 피하고 있다. 사막 사파리는 쓸모없는 사막을 관광 자원으로 탈바꿈시킨 역발상의 성공 사례다.

사막 사파리의 마지막 여정은 베두인族 캠프촌 방문이다. 아라비아 전통춤인 벨리 댄스를 관람했다.

 

두바이 박물관에서 두바이의 발전사와 베두인族의 전통 생활양식 등을 살피고 있다.

두바이는 거대한 공사판이다. 곳곳에서 이런 건물들이 솟아오르고 있다.

낙타경기장을 방문한 체험단 학생들.


사막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스키 두바이. 관광객들을 위해 스키나 스노보드는 물론 양말, 부츠까지 다 빌려 준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 중인「버즈 두바이」건설 현장에서.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계획된 버즈 두바이는 200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사흘에 한 층씩 초스피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체험단 학생들이「두바이 크릭」을 건너기 위해 수상택시를 탔다. 걸프만의 바닷물이 사막을 파고 들어온 두바이 크릭을 기준으로 동쪽은 舊시가지, 서쪽은 新시가지다.

중동식 양갈비 식사를 하고 있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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