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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년 10월호

Ⅱ. 사상체질 - 사상체질 감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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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래 교수 사상체질과
  사상의학에서는 사람들을 체격과 체형, 장부의 허실, 얼굴의 생김새, 성격, 약에 대한 개체적인 반응 상태, 임상적 특성들을 종합해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으로 분류한다. 같은 병인이 작용해도 사상인에 따라 각기 다른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치료도 다르게 해야 한다.
 
  일례로 ‘약방의 감초’라는 말은 모든 한약에는 감초가 꼭 들어간다는 의미인데, 사상의학의 처방에서는 모든 약에 넣지 않는다.
 
  똑같은 양의 밥을 먹는데 누구는 살이 쪄서 걱정이고 또 누구는 너무 가냘퍼서 걱정인 경우, 바로 체질적인 차이 때문이다.
 
 
  사·상·체·질·감·별·기·준
 
  아래 표에서 자신에 해당되는 것을 표시한 다음 아래의 총점란에 숫자로 적는다. 그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낸 것이 자신의 체질이다. 1번은 태음인, 2번은 소음인, 3번은 소양인, 4번은 태양인이다. 이 설문지의 신뢰도는 약 70%이며, 보다 정확한 것은 가까운 사상체질 의학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 이 설문지로 판단한 것과 자신의 체질적 특징이 다르다면 친구나 가족들에게 판단을 의뢰해 보면 더 객관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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