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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가이드북

건강검진 가이드북을 발간하며

건강 상태, 한 번 되돌아봅시다

글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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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수명 100세 시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이제 무작정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병 없이 오래 사는 것으로 옮겨간 지 오래입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고 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은 자기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알지 못하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어제도 괜찮았으니 내일도 괜찮겠지’하며 폭음과 과식,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이어갑니다.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은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월간조선》이 2011년 10월호 별책부록으로 ‘건강검진 가이드북’을 펴내기로 한 것은 독자들의 자기 건강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의 출발은 바로 건강검진입니다.
 
  제작을 진행하면서 책에 소개한 건강검진센터를 하나씩 방문했습니다. 호텔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 백화점에 뒤지지 않는 직원들의 친절이 인상 깊었습니다. 취재를 마치고 느낀 점은 건강검진이 질병을 찾아내기 위한 행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각 건강검진센터들은 검진을 받은 손님들의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자신들의 모든 경험과 기술을 쏟아붓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넉넉지 않은 건강보험 재원을 가지고도 국민건강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나라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질병은 하루아침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검진 자체가 아니라, 받고 나서 어떻게 자기 몸을 관리하느냐입니다. 찬바람 부는 계절, 이 책을 건강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시지요.
 
  2011년 9월
  월간조선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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