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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국민신탁 金宗圭 이사장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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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설립된 (사)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金宗圭)은 제도적 맹점(盲點) 등으로 사각(死角)지대에 놓인 문화유산을 신탁(信託)받거나 보존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국민의 기부금으로 매입해 보존하는 일을 한다. 1895년 영국에서 생긴 민간단체 ‘내셔널트러스트’를 모델로 하고 있다.
 
  (사)문화유산국민신탁은 그동안 1935년 세워진 전남 보성 벌교의 보성여관(등록문화재 제132호), 시인 이상(李箱)의 옛집 터 등을 사들여 관리해 왔다. 최근에는 KB국민은행의 기부금으로 경주의 향토사학자 윤경렬 선생의 옛집을 사들여 복원 중에 있다.
 
  김종규(金宗圭·72) 이사장은 “문화재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문화재지킴이 10만명을 길러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1990년 삼성출판문화박물관을 설립했으며, 현재 삼성출판사 회장,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등을 맡고 있다.⊙
 
  ⊙ 문의 : 홈페이지 www.ntch.kr
      전화 02-732-7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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