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金東虎·87)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회고록 《김동호의 문화노트》 《김동호의 부산국제영화제》를 펴냈다. 《김동호의 문화노트》에는 30년간 살아온 문화예술계 공직자로서의 삶, 《김동호의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창설과 이후 15년간의 여정이 담겼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0월 25일 열린 출판기념행사에서 “‘창조’와 ‘도전’은 내 인생의 역정이었고 지향이었다”며 “이 책은 모든 일에, 매사에 미쳤던 사람의 기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961년 공보부 입부 후 문화공보부 문화·보도·공보·국제교류국장과 기획관리실장을 지냈고 이후 영화진흥공사 사장,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 제2대 문화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 2010년까지 15년간 집행위원장을 맡아 아시아 정상의 영화제로 이끌었고, 2015년부터 2년간 다시 이사장을 지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0월 25일 열린 출판기념행사에서 “‘창조’와 ‘도전’은 내 인생의 역정이었고 지향이었다”며 “이 책은 모든 일에, 매사에 미쳤던 사람의 기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961년 공보부 입부 후 문화공보부 문화·보도·공보·국제교류국장과 기획관리실장을 지냈고 이후 영화진흥공사 사장, 예술의전당 초대 사장, 제2대 문화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창설, 2010년까지 15년간 집행위원장을 맡아 아시아 정상의 영화제로 이끌었고, 2015년부터 2년간 다시 이사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