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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북한인권백서》 발간한 송한나 센터장

글·사진 : 백재호  월간조선 기자  1ooh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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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는 《2024 북한인권백서》를 발간했다.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발간이 중단된 지 4년 만이다. 송한나(宋韓那·31) 북한인권정보센터장은 “과거와 비교해 이번 백서에는 북한의 통신 및 정보 이용 제한 사건을 비중 있게 담았다”면서 “2023~2024년 2월까지 입국자 증언도 추가됐다”고 말했다.
 

  송한나 센터장은 옥스퍼드대에서 국제인권법 석사 학위를 받은 후 2015년부터 북한인권정보센터에서 일하면서 국제 협력 디렉터 등을 거쳤다. 올해 1월부터 센터장직을 맡고 있다. 역대 4명의 센터장 중 ‘최연소’다. 그는 “센터장으로서 북한 인권 문제가 보편적으로 다뤄질 수 있도록 젊은 세대와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는 2003년 문을 연 민간기관으로 매년 인권백서를 포함한 연례보구서(경제사회·종교·국민인식) 3종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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