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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서 ‘새마을운동’ 전파하는 장진섭 EDR 대표

글·사진 : 오동룡  기자  goms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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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진섭(張晋燮) EDR 대표는 지난 5월 22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제15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참석해 민간외교 세션에서 “민간외교라는 새로운 외교 방식이 한미동맹에 기여하는 시대를 열고 있다”고 연설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장 대표는 2013년부터 EDR(Education Divide Reform)을 설립, 미국 보스턴 인근 이민자 타운인 브록턴(Brockton)에서 ‘뉴브록턴 캠페인’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 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장 대표는 육사(42기) 졸업 후 한미연합사 작전계획 장교로 근무하다 미국으로 건너갔다. 매년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 대학생 10여 명을 보스턴에 초청해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인 ‘Power of Hope(희망의 힘)’에 참여시키는 일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탈북자들이 자유 세계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하는 사례가 나오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탈북자들의 성공은 통일이 됐을 때 진정한 남북 통합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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