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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2023년을 빛낸 문화예술 대상’ 진이자 ㈜샛별아트 대표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talktome@chosun.com

사진제공 : 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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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장동건의 그녀.’ 진이자 ㈜샛별아트 대표에게 늘 따라붙었던 수식어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서 극 중 장동건의 여자친구로 출연하면서다. 〈전원일기〉 〈도시인〉 〈명성황후〉 〈거침없는 사랑〉 〈도깨비가 간다〉 〈마이 러브〉 등 다수 드라마에서 활약한 그는 지난 2009년 연출가 겸 기획자로 변신했다. 좀 더 폭넓은 활동으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겠다는 구상이었다.
 
  결국 일을 냈다. 2023년 12월 8일 ‘2023 우수기업 및 올해를 빛낸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를 빛낸 문화예술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유권자총연맹이 해마다 주최하는 이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공로자에게 분야별 대상을 수여하는 자리다. 진 대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문화예술인들 육성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았다.
 

  진이자 대표는 “앞으로도 (주)샛별아트는 문화예술 토털 브랜드로 가치를 높이는 한편, 국민의 삶 속에서 문화예술이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젊은 예술인들이 다양한 창작의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예술적 역량을 고양시키고, 미래 문화 예술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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