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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한민국음악제에서 연주한 한동일 피아니스트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한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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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음악제재단(이사장 김영덕)과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미주총회(총회장 김남수 목사)가 주최한 대한민국음악제가 지난 10월 8일 미국 뉴욕 퀸스 프라미스교회 메인홀에서 열렸다.
 
  〈한국 환상곡, 나의 조국 나의 노래〉라는 주제로 뉴욕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박동명)를 비롯해 150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뉴욕심포니코럴그룹(합창단)이 음악제를 화려하게 만들었다.
 

  안익태의 〈한국 환상곡〉을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표현해 한민족의 발자취와 수난, 환희를 느끼게 했다. 81세 현역 피아니스트 한동일(韓東一)은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1악장을 연주, 큰 박수를 받았다. 미국서 활약해온 그는 2019년 한국으로 영구 귀국했었다. 그의 말이다.
 
  “참 좋은 시간을 가졌고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특명으로 중학교 1학년 무렵 미국으로 음악 유학을 떠났던 기억이 떠올라 감격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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