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최범, 이용남, 이재경 공동대표.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기반한 문화운동을 표방하는 (사)문화자유행동이 9월 12일 창립됐다. 공동대표는 이용남 영화감독, 최범 서래포럼 대표, 이재경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이 맡았다.
문화자유행동은 창립선언문에서 “근래에 들어 문화가 개인과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지 못하고 오히려 갈등의 진원지가 되고, 특정 집단의 이념과 잣대는 사회와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면서 “자유 가치에 기반을 둔 대안을 개발하고 한국문화예술계의 부조리를 바로잡기 위해 문화자유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용남 공동대표는 “특히 문화 분야 종사자들의 이권 카르텔을 철저히 감시·비판하고, 자유롭고 존엄한 개인의 삶을 억압하는 집단주의 등 전근대적(前近代的)인 문화 인식·제도·행동을 배격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기반한 문화 활동 주체의 양성과 자유민주주의를 공유하는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連帶)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화자유행동은 창립선언문에서 “근래에 들어 문화가 개인과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지 못하고 오히려 갈등의 진원지가 되고, 특정 집단의 이념과 잣대는 사회와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면서 “자유 가치에 기반을 둔 대안을 개발하고 한국문화예술계의 부조리를 바로잡기 위해 문화자유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용남 공동대표는 “특히 문화 분야 종사자들의 이권 카르텔을 철저히 감시·비판하고, 자유롭고 존엄한 개인의 삶을 억압하는 집단주의 등 전근대적(前近代的)인 문화 인식·제도·행동을 배격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에 기반한 문화 활동 주체의 양성과 자유민주주의를 공유하는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連帶)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