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장군 출신 유튜버’ 고성균 전 육사교장

글 :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사진제공 : 고성균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고성균 전 육군사관학교장이 38년의 군(軍) 생활을 담은 책 《나는 군대에서 인생을 배웠다》를 냈다. 고 장군은 1982년 육군사관학교 제38기로 임관, 육군훈련소장, 육사 훈육관, 생도대장, 교장을 지내고 2016년 예편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숙명여자대학교 안보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12년 군 생활 도중 제64회 《현대문예》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은 누적 조회수 1000만을 훌쩍 넘긴 ‘고성균의 장군멍군’을 운영하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고 장군은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 장군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가 ‘왜 군대를 갔다 온 사람들은 군대의 부정적인 점 위주로 기억하는 것일까’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 ‘군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건강한 가치관을 만들자’는 생각에서 유튜브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312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