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푸조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기 시작한 루크 동커볼케는 1992년 아우디로 이직한 이후 신입 디자이너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람보르기니에서는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가야르도’를 잇따라 디자인했다. 2005년 람보르기니를 떠날 때까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회, ‘올해의 유럽 디자이너상’ 등 유수의 디자인상을 15회 수상했다. 2015년 현대차로 스카우트됐다. 그의 디자인의 특징은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디자인, 간결·심플, 엔지니어링을 이해하는 디자인으로 요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