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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CCO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사진제공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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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의 루크 동커볼케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2023 세계 자동차산업의 위대하고 파괴적인 혁신가들’ 시상식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뽑혔다. 동커볼케 CCO는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기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며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네시스의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준 ‘엑스 콘셉트’ 시리즈와 대형 세단 ‘G90’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
 

  1990년 푸조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기 시작한 루크 동커볼케는 1992년 아우디로 이직한 이후 신입 디자이너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람보르기니에서는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가야르도’를 잇따라 디자인했다. 2005년 람보르기니를 떠날 때까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회, ‘올해의 유럽 디자이너상’ 등 유수의 디자인상을 15회 수상했다. 2015년 현대차로 스카우트됐다. 그의 디자인의 특징은 고객과 시장을 이해하는 디자인, 간결·심플, 엔지니어링을 이해하는 디자인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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