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이순신 축제’ 여는 박경귀 아산시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아산시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아산시는 4월 28~30일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개최한다. 박경귀(朴慶貴·63)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그동안 응축한 에너지를 한 번에 터트리겠다”면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군악의장대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스맨파·스우파 댄서들의 학익진(鶴翼陣) 스트리트 댄스 공연 등을 통해 세대와 시대를 초월하는 신흥 문화예술 도시 아산의 위상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작년 7월 민선 제8기 아산시장으로 취임한 이래, ‘아트밸리 아산’을 내걸고 신정호 일대에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는 ‘신정호 아트밸리’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장 취임 전에는 한국정책평가원장,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장,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 등을 역임했고, (사)행복한고전읽기를 통해 고전 대중화 운동도 활발하게 벌여왔다. 《그리스, 인문의 향연》 《자유인의 선택》 《지혜 사용설명서》 등의 저서가 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