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2일 광화문문화포럼(회장 오지철)이 수여하는 제4회 광화문문화예술상 수상자로 김종규(金宗圭)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이 선정되었다.
‘문화계 마당발’ ‘출판계 대부’로 알려진 김 이사장은 출판인, 박물관인, 문화유산 지킴이로 평생 활동하며 우리나라 문화 창달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문화예술계의 어른으로서 따뜻한 마음과 친화력, 그리고 부지런함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 민간기금으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법인인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에 취임한 후 주미대한제국공사관(워싱턴 소재)을 비롯해 전남 벌교 보성여관, 시인 이상의 통인동 집 등을 환수·복원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앞서 1회 광화문예술상 수상자는 고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2회 수상자는 고 이종덕 예술의전당 사장, 3회 수상자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다.⊙
‘문화계 마당발’ ‘출판계 대부’로 알려진 김 이사장은 출판인, 박물관인, 문화유산 지킴이로 평생 활동하며 우리나라 문화 창달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문화예술계의 어른으로서 따뜻한 마음과 친화력, 그리고 부지런함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9년 민간기금으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법인인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에 취임한 후 주미대한제국공사관(워싱턴 소재)을 비롯해 전남 벌교 보성여관, 시인 이상의 통인동 집 등을 환수·복원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앞서 1회 광화문예술상 수상자는 고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2회 수상자는 고 이종덕 예술의전당 사장, 3회 수상자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