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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재조명 행사 여는 좌승희 원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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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학술원(원장 좌승희)은 50주년을 맞는 유신(維新)을 재조명하는 책을 발간하고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유신을 전후한 시기의 안보환경, 유신 시대의 경제발전과 정치 등에 대해 조명하는 《유신, 50주년 - 그때 그리고 오늘》은 10월 14일 출간됐다. 3회에 걸쳐 열리는 세미나는 10월 17일에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고, 10월 29일과 11월 5일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열린다.
 
  박정희학술원은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유신 시대에 대한 평가는 ‘민주 대 독재’라는 도그마적 정치 프레임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이 책과 세미나를 통해 당시를 직접 체험한 세대는 물론, 이후에 태어난 신세대들이 ‘그 시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오늘의 한국’이 발전해온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산하 박정희학술원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그 성과를 전파하기 위해 금년 1월 출범했다. 한국경제연구원장·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을 지낸 경제학자 좌승희 박사가 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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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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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us16604    (2022-11-13) 찬성 : 1   반대 : 0
노고 많으십니다. 우리에게 유일한 두 분 대통령이라면 자유민주주의 공화정을 국체로 선택한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대한민국을 번영으로 올려놓은 박정희 두 분 밖에 더 있습니까. 한미 상호방위조약 체결을 한 이승만 대통령의 혜안과 박정희 대통령의 비전있는 대한민국 건설은 국민 사랑과 천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2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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