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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요지경》 펴낸 장원재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장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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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년간 《월간조선》에 ‘장원재의 북한요지경’을 연재해온 장원재(張源宰·55) 배나TV 대표가 《북한 요지경-장원재의 배나TV 이야기》(P&P 刊)를 펴냈다.
 
  복거일(卜鋸一) 작가는 추천사에서 “오랫동안 탈북자 전문 방송 ‘배나TV’를 운영한 장원재 교수가 전하는 북한 사회의 생생한 모습. 제목이 가리키듯, 그가 들려주는 얘기들은 우리로선 언뜻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특이하고 흥미롭다”면서 “우리가 북한과 탈북자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했다. 탈북자인 김길선 기자(현 ‘김길선’s 평양만사’ 유튜브 운영)는 “북한의 정치·외교·문화·군사·주민 생활 등에 대한 수많은 탈북민의 한(恨) 깊은 증언을 구구절절 고이 녹여 넣은 책”이라고 했다.
 

  장원재 대표는 숭실대 문예창작과 교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 영어마을 사무총장, 방송 진행자 등을 지낸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 2014년부터 유튜브 ‘배나TV’를 운영하면서, 탈북민과 다문화인들의 인권 문제를 알리고, 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는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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