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학부모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 내용은 사립처럼 탄탄하면서 무상인 공립 교육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획일적인 교육이 되지 않기 위해 일독을 권합니다.”
어려운 경제 얘기를 쉽게 알려주는 ‘김정호 경제 TV’를 운영하는 김정호 박사가 유아 교육을 주제로 《맘이 선택케 하라》는 책을 펴냈다. 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과 법학 박사를 받고 연세대 특임교수, 자유기업원장을 지낸 그가 느닷없이 유치원 선택 저서를 펴냈다는 데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정작 김 박사는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유아 교육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10년 전부터 유아 교육 정책을 연구하고 있었단다. ‘유치원에 간 김 교수’ 5부작 시리즈를 연재했고, 교육 전문 매체에서 ‘사립유치원 바로 알기 시리즈’도 연재했다. 김 박사는 10년 넘게 유아 교육 현장을 누비면서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책에서 합리적인 조언을 이어간다. 유아 교육은 공무원의 지시에 따르기보다 학부모가 선택해야 한다는 부분이 눈여겨볼 만하다.⊙
어려운 경제 얘기를 쉽게 알려주는 ‘김정호 경제 TV’를 운영하는 김정호 박사가 유아 교육을 주제로 《맘이 선택케 하라》는 책을 펴냈다. 일리노이대에서 경제학과 법학 박사를 받고 연세대 특임교수, 자유기업원장을 지낸 그가 느닷없이 유치원 선택 저서를 펴냈다는 데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정작 김 박사는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유아 교육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10년 전부터 유아 교육 정책을 연구하고 있었단다. ‘유치원에 간 김 교수’ 5부작 시리즈를 연재했고, 교육 전문 매체에서 ‘사립유치원 바로 알기 시리즈’도 연재했다. 김 박사는 10년 넘게 유아 교육 현장을 누비면서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책에서 합리적인 조언을 이어간다. 유아 교육은 공무원의 지시에 따르기보다 학부모가 선택해야 한다는 부분이 눈여겨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