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오늘 행사는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귀중한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새기기 위해 한성대가 꾸준히 준비해온 자리”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금보다 더 어렵고 힘든 시기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얼과 희생정신으로 지혜롭게 잘 극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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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이창원 총장, 그 왼쪽이 윤명석 서울북부보훈지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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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이창원 총장, 그 왼쪽이 윤명석 서울북부보훈지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