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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의 입》 펴낸 김광일 논설위원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김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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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일(金侊日·63)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시사칼럼집 《김광일의 입》을 펴냈다. “나는 무(無)정치였다. 그러던 어느 날 나를 돌아보니 정치평론의 한복판에서 허우적대고 있었다”면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다만 내가 기자로서 살아온 지난 36년은 지금 대통령이 걷고 있는 길이 바르지 않다고 말하고 있을 뿐이다”라는 저자의 말 속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살고 있는 언론인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진하게 느껴진다.
 

  1985년부터 《조선일보》에서 일해온 저자는 파리특파원, 문화부장, 국제부장, 여론 담당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TV조선 시사 프로그램인 〈김광일의 신통방통〉을 5년 3개월 동안 진행했다. 2년여 전부터 진행해온 《조선일보》 유튜브방송 〈김광일의 입〉은 누적 조회 수 1억3100만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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