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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자본이다》 펴낸 류지연 성격자본연구소 대표

글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성격자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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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이 운명을 만든다? 류지연 성격자본연구소 대표는 운명을 만드는 것도, 운명을 바꾸는 것도 성격이라고 말한다. 류 대표는 성격에 대한 고찰을 담은 책, 《성격이 자본이다》를 지난 10월 출간했다.
 
  류 대표는 한국중앙교육센터와 성격자본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에니어그램으로 성격을 분석하는 법을 대중에게 가르치고 있다.
 
  ‘성격 자본’이란 개인의 성격적 특성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자본이 된다는 의미다.
 
  에니어그램은 인간의 성격 유형을 3가지 힘의 중심과 9가지 성격 특성이라는 기준으로 풀이한다. 힘의 중심엔 머리(사고형), 가슴(감정형), 장형(행동형)이 있고, 9가지 성격 특성엔 과감성, 전체성, 완벽성, 친밀성, 효율성, 독특성, 관찰성, 신중성, 긍정성이 있다.
 
  “이봐, 해봤어?”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대표적인 행동형 기업가다.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사고형이다. “존경받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허창수 GS 회장, “한번 믿으면 모두 맡겨라” 구인회 LG 창업주는 감정형 기업인이었다.
 
  류 대표는 “성격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이라며 “많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자신의 성격을 이해하면 타인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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