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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행복書 펴낸 〈행복편지〉 발행인 박시호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행복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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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이자 〈행복편지〉 발행인 박시호(朴市浩·65)씨는 행복학 ‘박사’다. 그런 학위가 있을 리 만무하지만 늘 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하고 그 실천법을 설파하고 있다. 2003년부터 아침마다 〈행복편지〉를 이메일과 유튜브, 소셜미디어로 나르고 있다. 많은 독자가 그로 인해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고백한다.
 
  이번에 각계 인사 118명을 만나 행복 이야기를 듣고 《행복은 우리 맘에 있어요》(DATA POST 刊)라는 책을 펴냈다.
 
  118명에게 ‘언제 행복을 느끼냐’고 물었다. 23명(19.5%)이 가정에서 식구들과의 화목한 생활 속에서 느낀다고 답했다. 21명(17.8%)은 일상의 소소한 일들에서 느낀다고 했다. 19명(16.1%)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 8명(6.7%)은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친구와의 관계에서 느낀다고 했다. 그의 말이다.
 
  “행복은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삶에 있고 일상에서 마주치는 소소한 일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지 결코 먼 곳에서 한꺼번에 나타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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