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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중국의 속살을 탐구하는 서명수 대표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도서출판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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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차이나연구소 서명수(徐明秀) 대표가 코로나 시대의 중국을 설명해주는 《지금, 차이나-신중국사용설명서》(서고 刊)를 펴냈다. 서 대표는 지금까지 중국의 31개 성·시·자치구를 어우르는 저술작업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 없는 세상이 아직은 요원하지만 이미 중국은 만만디의 나라 ‘관시(關係·관계)의 나라’가 아니다. 베이징과 상하이 외의 변방도시를 가봐도 빛의 속도로 변하는 중국의 속도전에 깜짝 놀란다. 샤오미와 화웨이, 알리바바와 징둥, 웨이신과 위챗페이, 디디추싱이 이끄는 중국은 짝퉁 제품의 제조창 같은 ‘메이드 인 차이나’의 나라가 아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중국 정부의 규제에 막히자 불과 5~6년 만에 ‘아이치이(愛奇芝)’라는 동영상 플랫폼이 등장해 시장을 석권했다.
 
  서 대표는 “이미 위챗페이와 알리페이는 모든 화폐를 흡수했다. ‘공유경제’는 중국에서 활짝 꽃을 피웠다. 우리가 알고 있던 중국은 더 이상 없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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