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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와 연고》 펴낸 류석춘 교수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류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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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교(儒敎)자본주의’라는 주제에 천착해온 류석춘(柳錫春·65) 연세대 교수(사회학)가 평생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유교와 연고》(북앤피플)를 펴냈다. ‘대한민국 발전의 사회·문화적 동력’이라는 부제(副題)가 붙은 이 책에서 류 교수는 종래에 발전의 걸림돌로 비판받아왔던 문화적 유산들, 즉 유교 전통과 연고(緣故), 국가 개입의 긍정적 효과들을 발굴하여 제시한다.
 
  류 교수는 “세계가 주목하는 성공을 스스로 만들어낸 한국 학자들은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작업이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작업을 통해서는 한국의 ‘성공’을 절대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한다.
 
  류석춘 교수는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87년부터 연세대 교수로 봉직해왔다.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장,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등을 맡아 보수(保守)의 목소리를 내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 ‘류석춘의 틀딱TV’라는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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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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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한    (2020-07-31) 찬성 : 0   반대 : 0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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