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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대외 활동 벌이는 박진기 IITM 원장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II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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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美化)되고 과장된 우리 역사를 새롭게 분석한 《21세기 조선인 신종사대부》의 저자 박진기 국제거래조정연구원(IITM) 원장이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동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6·25전쟁 70주년 기념 ‘프리덤 앤 위즈덤(FREEDOM & WISDOM BOOK FESTIVAL) 북 콘서트’를 연다.
 
  이날 박진기 원장은 자신의 저서와 동일한 내용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책은 공인된 역사서를 바탕으로 ‘올바른 역사 상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간됐다. 문헌상 드러난 ‘사실(fact)’만을 정확하게 분석,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냈다.
 
  IITM은 5월 22일 통일부 산하 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과 MOU 체결식을 갖는다. 박진기 원장은 최근 재단 산하 동아시아국제전략연구소 소장에 임명됐다. 이에 따라 5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열릴 예정이다.
 
  외교안보, 국제통상, 교역, 상거래, 법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는 IITM은 ‘거래조정’ 기술을 다루는 회사다. ‘거래조정’이란 기업의 대외 활동에 있어 협상의 수준을 높이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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